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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갈등' 센카쿠 인근서 미ㆍ일ㆍ인도 연합훈련 06-10 20:32


중국 군함이 센카쿠, 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 인근을 통과해 중일 갈등이 고조한 가운데, 인근에서 미국·일본·인도의 연합훈련이 시작됐습니다.


미국 해군, 일본 해상자위대, 인도 해군은 일본 규슈 남부에서부터 오키나와 동쪽 해상에 걸친 연합훈련을 시작했다고 해상자위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8일간의 일정으로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미 해군과 인도 해군의 정례 훈련인 '말라바르'에 해상자위대가 참가하는 형식으로 이뤄집니다.


일본 언론은 중국이 열도 인근에 군함을 파견한 것 자체가, 애초 말라바르 훈련을 견제하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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