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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삼성 이현민 - KCC 김태술 1대 1 트레이드 06-10 17:58


프로농구 서울 삼성은 "이현민을 전주 KCC로 보내고 대신 김태술을 받는 트레이드를 시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2007년 프로에 데뷔한 김태술은 그 해 신인왕을 차지했으며 안양 KGC인삼공사, KCC에서 정통 포인트가드로 활약했습니다.


2006년 창원LG에 입단한 이현민은 그 해 신인왕에 올랐고, 지난 시즌 고양 오리온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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