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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럽 "반기문 대선지지율 1위, 호남서도 선두" 06-10 17:13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한국 갤럽이 실시한 차기 대권주자 지지율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야권의 텃밭인 호남에서도 선두였습니다.


갤럽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천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차기 정치지도자 누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반 총장을 꼽은 응답자가 26%로 가장 많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16%로 뒤를 이었고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10%포인트 하락해 10%에 그쳤습니다.


반 총장은 호남에서도 22%의 지지를 얻어 17%에 그친 안 대표를 제치고 선두에 올랐습니다.


갤럽은 "반 총장과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의 경우 사실상 정치행보를 시작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어 이번 조사부터 후보군에 포함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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