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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마드 알리 추도식 열려…10일 고향 루이빌서 장례식 06-10 15:18


지난 3일 74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무하마드 알리의 이슬람식 추도식이 현지시간 9일 열렸습니다.


알리의 고향인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엄수된 추도식에는 1만4천 명의 추모객이 식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알리의 장례식은 한국시간으로 내일 새벽 3시 루이빌에서 있습니다.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를 비롯한 8명의 운구 행렬이 루이빌 곳곳을 돌아보는 데 이어, 장례식이 시작됩니다.


터키 대통령과 요르단 국왕 등 각국 정상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추도사를 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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