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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여교사 성폭행 검찰송치…"죽을 죄 졌다" 06-10 15:01


전남 신안군 섬마을 초등학교 관사에서 20대 여교사를 차례를 성폭행한 주민 3명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오늘 오후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취재진 앞에 선 피의자들은 피해자에게 "죽을 죄를 졌다", "죄송하다"는 말을 되풀이했습니다.


하지만 범행을 사전 공모했느냐는 질문에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강력 부인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와 피의자 자녀에 대한 2차 피해를 우려해 피의자들의 얼굴과 신상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검찰은 이들의 사전 공모 여부 등을 추가 조사한 뒤 기소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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