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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 오늘 - 132화 : 의왕시 슛돌이! 한동렬 할아버지 06-11 20:00

푸른 그라운드를 힘차게 달리는 조기축구회 선수들 사이 유난히 눈에 띄는 선수 91세 한동렬 할아버지.

10살 때 축구를 시작, 80년째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다.

속해 있는 조기축구회만 4곳, 1983년 심판 자격증을 취득할 정도로 축구 사랑이 깊다.

새벽 3시 쯤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할아버지는 매일 새벽 운동을 하고 집에서 헤딩 연습을 할 정도이다.

요즘은 주말에 9살, 10살의 손자들에게 축구를 가르쳐 주는 것이 행복이라는 한동렬 할아버지의 하루를 '미니다큐 오늘'에서 따라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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