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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비상근 전 회장에 '5억대 퇴직금' 논란 06-10 14:14


농협중앙회가 비상근인 전임 회장에게 거액의 퇴직 위로금을 지급할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농협중앙회와 농민 단체 등에 따르면 농협중앙회는 최근 퇴임한 최원병 전 회장에게 퇴직 위로금 5억3천만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거액의 부실여신 탓에 농협은행의 충당금 부담이 커져 농협중앙회, 농협은행 등 계열사 간부들이 기본금 10% 반납에 나선 상태에서 거액의 퇴직금 지급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국한우협회도 "김영란법, 쌀문제 등 산적한 문제를 놔두고 막대한 돈을 위로금으로 주는 것은 염치없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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