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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은 괜찮겠지" 대리기사 보내고 운전했다 차량 7대 '쿵 쿵 쿵' 06-10 13:13


부산 연제경찰서는 대리운전기사를 보낸 뒤 집 근처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주차된 차량 7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45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새벽 4시쯤 부산 수영구의 아파트 인근 이면도로에서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 알코올 농도 0.105%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차량 7대를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대리운전기사를 불러 아파트 근처에 내린 뒤 약 200m 떨어진 단지 내 주차장으로 차를 몰다 사고를 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구간은 폭이 좁은 오르막인 데다 굽은 편이라 대리운전기사가 운전을 꺼리는 곳"이라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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