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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톡톡] 금융사기 이젠 안 속아! 06-10 13:07


전자금융거래가 활성화 되면서 보이스피싱과 파밍 같은 전자금융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2006년 5월 국내 최초 발생 후 현재까지 누적 피해액만 무려 1조 68억 원!

그 중 전자 금융사기의 대표라 할 수 있는 보이스피싱의 경우 납치, 대출빙자, 취업빙자 등 갈수록 그 수법 또한 교묘해 지고 있다.

최근 6월부터 7월 두 달 간 정부는 불법 사금융 근절을 위해 집중신고 기간을 지정하고 금융감독원과 범 금융권이 합동으로 강력대응에 나섰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기범의 성문분석부터 자체적으로 전화사기 피해 전담반을 꾸린 은행까지 등장할 정도.

갈수록 지능화 첨단화되는 전자금융사기의 피해사례와 그에 따른 대처방법을 '비즈톡톡'에서 알아본다.

<진행자> 은예솔, 김범준

<글·구성> 정은희, 박윤희

<연출> 류관형, 김화정

<촬영협조>

▶ 금융감독원

▶ 범 금융권협의체

▶ 국립과학수사연구원

▶ 경찰청

▶ 농협중앙회

촬영에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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