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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선관위 "쿠친스키 당선…50.12% 득표" 06-10 13:02


페루에서 페드로 파블로 쿠친스키 '변화를 위한 페루인 당'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됐습니다.


페루선거관리위원회는 쿠친스키가 50.12%를 득표해 49.88%를 얻은 게이코 후지모리 민중권력당 후보를 0.24%포인트 차이로 누르고 대통령에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페루 역대 최고령 대통령이 된 쿠친스키는 세계은행 경제학자 출신으로 경제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재무통'입니다.


페루 최초의 부녀 대통령 탄생 가능성에 주목을 받았던 후지모리 후보는 지난 2011년 대선에 이어 이번에도 결선투표에서 고배를 마셨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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