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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취약지 임신ㆍ출산 진료비 지원 70만원으로 인상 06-10 13:01


다음 달부터 산부인과가 드물어 임신·출산 진료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곳에 사는 임신부는 임신, 출산에 드는 진료비를 추가로 지원받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에 관한 기준' 일부 개정안을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분만 취약지역 임신부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지원받는 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가 현행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오릅니다.


추가 지원금을 받으려면 추가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주민등록초본과 함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 내면 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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