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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육아휴직자 비율 6.7%로 끌어올린다 06-10 13:00

양성 평등을 실현하고 일·가정 양립 확산을 위해 지난해 전체 육아휴직자 가운데 5.6%이던 남성 비율을 올해 6.7%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잡고 관련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오전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제1차 양성평등정책기본계획 2016년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습니다.


'워킹맘·워킹대디 지원사업소'를 6곳에서 82곳으로 확대하며 공공보육시설을 이용하는 아동 비율을 지난해 28%에서 올해 30%로 높일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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