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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따게 해줄게"…사장 속인 중국집 배달원 06-10 12:59


사기도박단과 짜고 중국집 사장의 돈을 가로챈 중국집 배달원이 구속됐습니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2013년부터 2014년까지 도박단을 꾸려 사기 포커 게임을 통해 3억4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45살 A씨 등 2명을 구속하고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집 배달원이던 A씨는 중국집 사장 44살 B씨에게 "도박을 못하는 사람들과 게임해서 돈을 많이 따주겠다"며 도박판으로 유인해 돈을 가로챘습니다.


A씨 일당은 카드를 바꿔치기 하거나 카드패를 맞춰놓고 치는 등 여러가지 기술을 동원해 사기 게임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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