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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퀸' 박인비, 마침내 LPGA 명예의 전당 가입 06-10 12:55


'골프여제' 박인비가 마침내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명예의 전당에 입회했습니다.


박인비는 미국 시애틀 사할리 골프클럽에서 열린 위민스 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쳐 투어 경력 10년을 완성하면서 27살 10개월 28일의 최연소 나이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습니다.


1950년 LPGA 투어가 창설된 이래 스물다섯번째로, 2007년 박세리 이후 9년 만이자 아시아 선수로는 두 번째 입회자입니다.


2007년 LPGA투어에 데뷔한 박인비는 통산 17승을 거뒀고 올해의 선수상, 최저타수상인 베어트로피 등을 수상하며 명예의 전당 입회에 필요한 27점을 모두 채웠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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