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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커스] 선관위, 박선숙ㆍ김수민 '정치자금법 위반' 등 검찰 고발 06-10 12:27

<출연 : 이진곤 경희대 객원교수·차재원 부산 가톨릭대 교수>

이진곤 경희대 객원교수, 차재원 부산 가톨릭대 교수 두 분과 정치권 소식 살펴보겠습니다.

<질문 1>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다녀간 이후에 지지율이 뚝 떨어진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에게 또 하나 악재가 나왔습니다. 억대 뒷돈 의혹인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가요?


<질문 2> 박선숙 당시 사무총장도 함께 고발이 됐는데요. 지도부가 개입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것 같아요?

<질문 3> 이번 사태와 관련해 당에서는 공식적으로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이지만 내부에서는 "터질게 터졌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이번 사태가 당 내부의 갈등에서 더 불거졌다는 이야기도 있던데요.

<질문 4> 선관위에서 조사를 한 뒤에 고발을 했기 때문에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을 텐데요. 앞서 공천헌금 수수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준영 의원도 그렇고 안철수 대표 입장에서 큰 악재가 아닐 수 없겠어요.

<질문 5>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이야기도 잠깐 살펴보면요. 어제 유엔에서 기자회견을 했는데요. 유엔에서도 반 총장의 대선출마 여부에 관심이 많네요. 기자들의 질문에 "일단 임기까지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는데요. 당연한 답변이겠죠?

<질문 6> 지난달 방한 기간 비공개 단독 면담을 한 김종필 전 총리는 당시 "비밀 이야기만 했다"고 말했었는데 어제는 "반 총장이 단단히 결심을 굳힌 것 같다"고 말했네요?

<질문 7> 20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구성이 완료됐습니다. 정세균 의장이 당선됐는데요. 야당 출신 국회의장으로는 14년 만이라고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질문 8> 취임 일성으로 "온건함 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때로는 강경함이 필요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신임 국회의장의 일성, 시사하는 바가 클 텐데요?

<질문 9> 새누리당 출신의 심재철, 국민의당 출신 박주선 부의장도 당선이 됐습니다. 모두 호남 출신이라는 점도 이례적인 일이네요?

<질문 10> 어제는 첫 본회의다 보니 좌석을 지역구별로 앉았더라고요. 다음 본회의 때부터는 정당별로 앉기로 했는데 관례상 제1당이 앉는 중앙자리에 새누리당이 앉게 됐다고요?

<질문 11> 다음 달 13일에 박근혜 대통령이 20대 국회 개원식에 맞춰 연설을 할 수도 있다고 알려졌는데요. 박 대통령 지나가는 모습을 끝에서 봐야하는 일은 면하게 됐네요?

<질문 12> 박 대통령이 취임 이후에 국회 연설을 4번 했던데요. 이번에 연설을 하게 되면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많이 하게 되는 것이라면서요?

<질문 13> 국회를 찾게 되면 야당 지도부와도 자연스럽게 만날 기회를 만들겠죠? 최근 정무수석 교체 등을 통해 야당과 소통을 늘리려 한다는 해석도 나왔는데요. 불편한 관계 해소의 기회도 되겠어요?

<질문 14> 의장단 구성을 끝낸 국회는 다음 주 월요일에 상임위원장도 선출하기로 했는데요. 각 당이 어느 상임위를 가져갈 지는 다 정리가 끝났지만 누가 위원장을 할지는 아직 안정해 졌는데요? 이것도 각 당에서 먼저 조율을 하는 것이죠?

<질문 15> 새누리당은 19대 국회 때보다 2자리가 줄었는데요. 상임위원장을 역임하지 않은 3선 이상 의원만 24명이라고 해요. "자리는 줄고 구직자는 늘었다"고 하는데 경쟁이 치열하겠어요.

<질문 16> 그런데요. 다선, 연장자 순번제로 상임위원장을 결정하는 방식이 전문성을 떨어뜨린다는 지적도 있는데요

<질문 17> 어제 새누리당은 부의장 경선을 위해 모인 의원총회에서 비공개 회의로 바뀐 다음에 큰 소리가 났다고 하던데요. 무슨 이야기인가요?

<질문 18> 정진석 원내대표가 "엄중한 시기에 싸우면 어찌하냐"면서 그만하라고 해 마무리가 됐다지만 앞으로 계파갈등을 예고한 것이 아닌가 싶어요? 원 구성 협상도 마무리 된 상황에서 당장 무소속 의원의 복당문제부터 해결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진곤 경희대 객원교수, 차재원 부산 가톨릭대 교수 두 분과 정치권 소식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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