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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가스 미인증' 폴크스바겐 5만여대 유통 06-10 11:13


배출가스 조작 의혹을 받는 폴크스바겐이 환경부 인증을 받지 않은 배기관 부품을 사용한 사실이 검찰 수사에서 드러났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배출가스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부품을 임의로 바꾼 차량을 출고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판매된 미인증 차량 수는 아우디 A7 등 20여개 차종 5만여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이번 미인증 부품 사용과 배출가스 조작 의혹의 연관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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