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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털이나선 여고생 2인조 절도범 검거 06-09 12:47


금은방을 돌며 상습적으로 귀금속을 훔쳐 판 여고생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군포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18살 임 모 양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장물취득 혐의로 35살 김 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임 양 등은 지난달 27일 약 일주일 간 9차례에 걸쳐 800여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고교 같은 반 친구 사이인 이들은 "부모님 선물을 사러 왔다"며 손님을 가장해 금은방에 들어간 뒤 1명이 업주의 주의를 분산시키는 동안 나머지 1명이 귀금속을 훔치는 방식으로 범행해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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