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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야병' 여대생, 골목길서 강도 뿌리치다 뇌졸중 06-09 12:45


희귀, 난치성 질환인 '모야모야병'을 앓던 10대 소녀가 길에서 만난 강도를 뿌리치고 도망가다가 뇌졸중으로 의식불명에 빠졌습니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강도치상 혐의로 사건 발생 이틀만에 30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5일 의정부시내 한 골목길에서 흉기로 돈을 뺏으려고 19살 B양을 위협해 B양이 달아나는 과정에서 의식불명에 빠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모야모야병은 뇌혈관이 좁아지는 협착이 점차 진행돼 뇌경색이나 뇌출혈이 일어나는 질환으로 국내에는 약 2천명의 환자가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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