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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여교사 성폭행 피의자 얼굴 공개 않기로 06-09 12:44


경찰이 전남 신안군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의 피의자들 얼굴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과 목포경찰서는 내일(10일) 피의자 3명을 검찰에 송치할 때 이들을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지만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신상공개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사건에 대한 언론 브리핑도 하지 않고 수사결과 자료만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와 피의자 자녀의 신상 노출 같은 2차 피해가 있을 수 있어 이렇게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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