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남양주 폭발사고' 포스코건설, 안전 문건 사후 조작 06-09 12:41


경기 남양주 지하철 공사장 폭발사고와 관련해 시공사인 포스코건설이 공사현장의 안전 관련 문건을 사후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양주경찰서 수사본부는 포스코건설이 매일 작성해야 할 '작업 환경 측정' 문건을 작성하지 않고 이를 은폐하기 위해 사고 발생 이후 소급해 조작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고가 난 뒤 포스코건설 안전팀 관계자가 문건을 조작한 것으로 보고 이를 지시한 사람이 누구인지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번 문서 조작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적용을 피하기 위한 증거 인멸이나 사문서 위조 행사에 해당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