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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이해찬 못만나 서운" 06-09 11:09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친노 좌장격인 이해찬 전 국무총리와의 면담이 무산된 데 대해 "서운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반 총장은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해찬 전 총리와의 만남을 기대했는데 만나지 못해 서운하다"며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만나겠다"고 말했습니다.


반 총장과 이 전 총리는 유엔본부에서 현지 시간 8일 만날 예정이었지만 하루 전에 갑자기 취소됐습니다.


이 전 총리 측은 비공개였던 면담의 성격이 변해 취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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