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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값 3.3㎡당 1천만원 시대…개포동 4천330만원 최고 06-09 10:47


지난해 제주도와 부산 지역 아파트값이 급등하면서 전국 아파트 매매가가 3.3㎡ 당 평균 1천만원을 돌파했습니다.


부동산114 통계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값은 지난해 6월 3.3㎡ 당 955만원에서 1천5만원으로 뛰었습니다.


특히 제주도는 1년 전 3.3㎡ 당 600만원에서 현재 777만원으로 29.4% 급등했고 부산은 790만원에서 851만원으로 7.7% 올랐습니다.


전국에서 단위 면적 당 가격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으로 3.3㎡ 당 4천300만원에 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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