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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핑 논란' 샤라포바 2년 자격 정지 06-09 08:16


지난 1월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에서 도핑 양성 반응이 나온 러시아의 여자 테니스 스타 마리야 샤라포바가 국제테니스연맹으로부터 2년 간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로써 리우올림픽 출전이 좌절된 샤라포바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정하지 못한 가혹한 징계"라며 "즉각 스포츠중재재판소에 항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샤라포바는 "치료 목적으로 써온 멜도니움이 올해 1월부터 새로 금지 약물로 지정된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해명해 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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