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북, 탈북 여종업원 3명 신상정보 공개 06-09 07:50


북한은 최근 중국 산시성 소재 북한식당에서 탈북한 여종업원 3명의 사진 등 신상정보를 공개하며 "계획적인 납치 행위"라는 억지 주장을 거듭 펼쳤습니다.


북한 대남 선전용 매체 '우리민족끼리'는 홈페이지에 게재한 글에서 세 여성의 사진과 이름, 여권번호를 공개했습니다.


그러면서 "남조선 괴뢰당국이 얼마전 중국 위남시 평양선봉관에서 근무하는 우리 종업원 2명을 포함한 3명의 여성들을 유인납치하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