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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협 파기 책임" 김대환 노사정위원장 이임식 06-07 22:27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는 김대환 위원장의 사퇴서가 수리됨에 따라 노사정위 대회의실에서 이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 6월 취임한 김 위원장은 올해 1월 박근혜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한국노총이 '일반해고' 및 '취업규칙 변경요건 완화' 등 정부의 양대 지침 추진에 반발해 노사정 대타협 파기와 노사정위원회 탈퇴를 선언한 직후입니다.

당시 김 위원장은 기자회견을 열어 "노동계와 정부는 지금의 위기에 대해 국민 앞에 사과하고 응분의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이라며 자신도 책임을 회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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