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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받고 갔다"던 피의자, 여교사 만취 인지 가능성 06-07 20:02


전남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에서 혐의를 부인하는 피의자가 여교사의 만취 상황을 인지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피의자는 여교사를 살펴봐달라는 다른 피의자의 부탁에 관사를 찾아갔고, 성폭행은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이 피의자가 여교사가 술을 마신 식당 옆에서 가게를 하고 있어 만취 상황을 인지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들이 사전에 범행을 공모했는지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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