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 9년 전에도 성폭행 06-07 20:01


전남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 중 1명이 9년 전에도 대전에서 성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성폭행 피의자 3명의 DNA를 채취해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한 결과 38살 김 모 씨의 유전자가 지난 2007년 대전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 피의자의 것과 일치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당시 현장에서 용의자 DNA를 채취했지만 신원을 확인하지 못해 사건이 미제로 남아있었습니다.


김 씨는 전남 신안군의 섬 초등학교 관사에서 여교사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