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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리뷰] 예정된 죽음, 다가온 사랑…'미 비포 유' 볼까 말까? 06-07 19:57


사지가 마비된 부자 청년 '윌'과 그를 위한 6개월 임시 간호인 아가씨 '루이자'.
루이자는 절망적인 상태에 빠져 매사에 비뚤어진 태도를 보이는 윌과 사사건건 충돌하지만, 서로 생각을 이해하고 공유하면서 점차 사랑에 빠집니다.
하지만, 윌은 6개월 뒤 존엄사를 강행할 예정인데, 루이자가 그의 마음을 바꿀 수 있을까요?

odis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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