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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언론, 새 북한축구 안데르센 감독 비난 06-07 19:44


예른 안데르센 북한 축구대표팀 감독의 행보를 두고 노르웨이 현지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국가대표 및 축구평론가 출신 라르스 보히넨 감독은 노르웨이 언론 다그블라더트와 인터뷰에서 "안데르센 감독은 본인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한다"라며 "거짓과 기만이 가득한 전체주의 국가에서 직업 활동을 하는 것을 동의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지난달 19일 본인의 블로그에 북한 감독 부임 사실을 알린 예른 안데르센 북한 축구대표팀 감독은 독일 분데스리가 득점왕 출신으로 스위스와 독일, 그리스, 오스트리아에서 지도자 생활을 경험했습니다.

그의 북한행은 지난달 12일 외신을 통해 알려졌으며 "북한대표팀을 재건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힌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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