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초대석] '지방재정개편' 논란…해법은? 06-07 18:32

<출연 : 염태영 수원시장>

지난 4월 22일 정부가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지방재정 개편방안을 발표한 것에 대해 논란이 뜨겁습니다.

오늘과 내일 이틀에 걸쳐 지방자치단체와 중앙정부의 입장을 들어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이번 지방재정개편과 관련해서 특히 경기도내 지자체들이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데요.

수원시 등 6개시가 오늘 광화문 광장에서 두 번째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단식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염태영 수원시장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농성장에서 오셨다고요.

<질문 1> 시청자분들이 시군조정교부금과 법인지방소득세가 무엇인지 궁금 하실텐데요. 그리고 정부의 지방재정개편 주요 골자는 무엇인지요?

<질문 2> 행정자치부가 지난 달 23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전국 시도 및 시,군,구 부단체장, 지방공기업, 학회, 민간 전문가 등이 모인 가운데 2016 지방재정전략회의를 열고 국가재정전략회의(4월 22일)에서 발표한 원안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떤가요?

<질문 3> 특히 수원시, 성남시, 고양시, 용인시 그리고 화성시와 과천시 등 6개 도시가 강력하게 반대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질문 4> 원안대로 추진되면 수원시 살림살이에 어떤 변화가 예상되나요?

<질문 5> 행자부 장관도 면담하고 시민비상대책위도 구성했죠? 정부는 방침대로 실행해 나갈 것 같은데, 어떻게 대응해 나가고 있습니까?

<질문 6> 지방재정 제도를 어떻게 바꿔야 한다는 생각하십니까?

<질문 7> 마지막으로 정부에 당부할 말씀을 전해주시죠.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