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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영상] '특별한 인형'을 받고 오열하는 소녀 06-07 17:33

지난 1일 미국 텍사스 주에 사는 10살 엠마 베넷, 자신과 똑같이 만든 인형을 선물 받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엠마는 선천적 장애를 갖고 태어나 지난 10년간 인공 관절을 착용한 채 살아왔는데요.

엄마가 그런 딸에게 용기를 주려고 엠마와 똑같은 인형을 한 업체에 주문제작해 선물한 것입니다.

인형을 꼭 껴안은 엠마는 끝내 '감동의 눈물'을 터트리고 마는데요.

[통통영상]에서 확인하시죠.

<구성·편집 : 한소리>

os21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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