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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국회 원구성 지연에 '세비 반납' 당론 채택 06-07 17:06


국민의당은 오늘(6일) 의원총회를 열고 국회 원구성 지연에 '무노동 무임금'을 적용해 의원 세비를 반납하자는 안철수 대표의 의견을 당론으로 채택했습니다.


세비 반납 조치는 지난 1일부터 국회의장이 선출되는 날까지 적용됩니다.


앞서 안철수 대표는 지난 1일 "국회가 제때 일을 시작하지 못한다면 국민의당은 원구성이 될 때까지 세비를 받지 않을 것"이라고 공언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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