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날씨] 전국 흐리고 '더위 주춤'…곳곳 소나기 주의 06-07 15:34


일상으로 돌아가는 첫날부터 하늘이 종일 흐립니다.

햇빛을 보지 못하는 경우 우울감을 느끼기가 쉽다고 하죠.

달걀 노른자나 생선 등으로 비타민D를 충분히 섭취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오늘 볕이 많이 나지 않으면서 더위 걱정 만큼은 없는데요.

다만 하늘에 낮은 구름이 이렇게 가득해서 저녁까지는 갑작스런 소나기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겠습니다.

오늘도 대부분 지역에서 더위는 잠시 쉬어갑니다.

이 시각 서울 24.3도, 낮 최고기온 26도로 어제보다 2도 이상 낮겠고요.

그 밖에 춘천이 27도, 강릉이 24도, 울산 25도선으로 예년 이맘 때 수준, 또는 그보다 낮은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내일도 적은 양이지만 곳곳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전국 하늘에 구름이 많이 지나는 가운데, 경기와 영서 충북 등 중부지방에 오후 동안 간간이 비가 내리겠고요.

제주는 밤에, 남부 내륙지역에도 저녁 무렵 소나기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모레부터는 다시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낮 기온 30도 안팎의 불볕더위가 주말까지 기승을 부리겠고요.

휴일인 일요일 중부지방으로는 또 한 번 비가 내리고, 남부도 흐려지면서 더위가 한 풀 꺾이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