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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냉전 이후 최대규모 합동 군사훈련 06-07 15:22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가 동유럽에서 냉전 이후 최대 규모의 합동 군사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아나콘다 작전으로 명명된 이번 훈련에는 나토 회원국과 우크라이나 등 24개 국가의 3만천명이 참여합니다.

전투차량 3천대와 비행기 100여대, 해군 선박 12척이 동원되며 화학전과 사이버전 대응 훈련도 함께 이뤄집니다.


서방과 러시아가 냉전 이후 최악의 대립상태로 치닫는 가운데 시작된 이번 훈련은 열흘간 진행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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