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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TALK] '아가씨', 청불영화 사상 첫 '천만영화' 될까? 外 06-07 15:18


다음은 문화계,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컬처톡'입니다.

▶ '아가씨', 청불영화 사상 첫 '천만영화' 될까?

먼저 박찬욱 감독 말 들어보시죠.

<박찬욱/ 영화 '아가씨' 감독> "(칸 영화제에서) 상은 못 받았지만, 감독 입장에서야 이제 자기 만든 영화가 투자해준 분들한테 손해만 안 끼치면 하는 그런 바람뿐인데…"

박찬욱 감독의 걱정은 기우로 그칠 것 같습니다.

'아가씨'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나흘 간 관객 165만6천여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습니다.

누적 관객 수는 221만5천여 명으로, 역대 청불 영화 사상 가장 빨리 200만 명을 돌파한 영화가 됐습니다.

특히 이달 하순까지는 이렇다할 적수가 없어 '아가씨'가 청불 영화로는 처음으로 '천만 클럽'에 가입할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오고 있습니다.

▶ '음악대장' 하현우…"식당 아주머니때문에 출연"

20주 동안 9연승을 달리며 화제를 모았던 '복면가왕'의 '우리동네 음악대장'은 역시 국카스텐의 보컬 하현우씨였습니다.

10연승 달성에는 실패했는데, 단골 식당 아주머니가 'TV에 좀 나오라'라고 한 말이 출연에 결정적 계기였다고 합니다.

하현우와 국카스텐은 11일과 12일, 블루스퀘어 공연을 시작으로 7월까지 전국투어에 나섭니다.

▶ 정일우, 한국 배우로는 첫 태국 드라마 주연

중국 드라마 출연은 이제 흔한 일이 됐는데요.

배우 정일우씨가 한국 배우로는 처음으로 태국 드라마의 주인공을 맡았습니다.

정일우는 그제(5일), 태국 드라마 '사랑과 거짓말' 촬영을 위해 현지로 출국했는데요.

한류 붐이 일고 있는 태국 현지에 처음으로 진출한 만큼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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