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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오는 7월 지하철 안전종합대책 발표 06-07 14:47


2호선 구의역에서 발생한 스크린도어 사고와 관련해 박원순 서울시장이 오늘(7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과 유가족, 시민에게 사과했습니다.


박 시장은 사과와 함께 스크린도어 자회사 설립 방안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사고 경위를 밝히기 위해 민관 합동 진상규명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오는 7월에 지하철 안전종합대책을 발표하고 10월에는 중장기 안전과제 혁신대책을 내놓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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