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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의혹' 칩거 윤창중, 3년만에 칼럼 재개 06-07 14:47


박근혜 대통령의 2013년 미국 방문 수행시 여성 인턴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았던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3년여의 칩거를 깨고 칼럼 집필 활동을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전 대변인은 오늘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앞으로 자전적 에세이를 연재하며 독자 여러분과 공감의 시간을 가지겠다"고 말했습니다.


윤 전 대변인은 청와대 대변인 시절 자신의 성추행 혐의에 대해서는 "미국 검찰이 기소를 하지 않은 것은 죄가 없다는 법적 결론이 내려졌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윤 전 대변인은 또 "3년의 기다림 끝에 모든 것이 사필귀정으로 종결됐다"며 "여전히 윤창중은 만신창이가 됐고 아직도 마녀사냥의 사냥감 신세"라고 심정을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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