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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비방' 정미홍 "역사해석의 차이" 06-07 14:14


시민사회단체인 민족문제연구소를 비방하는 글을 퍼 나른 혐의로 기소된 전 아나운서 정미홍 씨가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정 씨는 "민족문제연구소를 비방할 목적이 없었고 글을 옮겨왔을 뿐 직접 작성하지도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역사적인 해석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공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해당 글을 리트윗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 씨는 민족문제연구소의 거의 모든 구성원이 종북이거나 간첩활동으로 구속된 전력이 있다는 글을 자신의 트위터에 리트윗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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