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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마유크림 수만개 한국ㆍ중국 유통…주범들 실형 06-07 13:24


서울중앙지법은 유명 화장품 업체의 마유크림 상표를 위조해 가짜 제품 수만개를 만들어 판 일당의 항소심에서 소형 화장품 제조업체 대표 유 모 씨에게 징역 1년 2월, 프로그래머 승 모 씨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했습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인쇄업자 등도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들이 제조한 가짜 마유크림은 중국과 한국에서 4만5천여개가 팔렸으며 챙긴 이득액은 2억원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재판부는 1심보다 형량을 일부 줄였지만 "산업 전반의 거래질서를 문란하게 한다는 점에서 비난가능성이 크다"며 실형을 유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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