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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송도 택시요금 12만원'…바가지 택시ㆍ콜밴 06-07 13:21


인천경찰청 관광경찰대는 지난 5월 한 달간 인천공항과 인천항 등지에서 관광객을 상대로 한 택시와 콜밴 불법행위를 단속해 290여건을 적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00여건보다 세 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입니다.


경찰에 입건된 한 택시기사는 인천공항에서 송도까지 일본인 관광객을 태워주고 평소 운임의 5배인 요금 12만원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호객을 하거나 미터기를 사용하지 않고 바가지요금을 물린 택시나 콜밴도 124건이나 적발돼 지난해보다 7배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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