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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영상] 미스 USA 우승자는 여군 장교 06-07 13:26

올해 미스 USA의 왕관은 26살 흑인 여군 중위에게 돌아갔습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6 미스 USA 선발대회'에서 여군 중위인 데샤우나 바버가 우승했습니다.

바버는 군인 집안 출신으로, 17세 때 입대해 지금은 미국 상무부의 정보기술 분석관으로 복무하고 있는데요.

바버는 미스 USA 역사상 첫 군인 우승자입니다.

[통통영상]에서 확인하시죠.

<구성·편집 : 추혜지>

heaji1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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