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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USA에 26세 흑인 여군 중위 06-06 20:58


올해 미스 USA의 왕관이 26살 흑인 여군 중위에게 돌아갔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6 미스 USA 선발대회'에서 여군 중위인 데샤우나 바버가 우승했습니다.


바버는 군인 집안 출신으로, 17세 때 입대해 지금은 미국 상무부의 정보기술 분석관으로 복무하고 있습니다.


바버는 미스 USA 역사상 첫 군인 우승자입니다.

미스 USA 선발대회는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주최하다가 작년에 사업에서 손을 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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