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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 성폭행 관사, 대문ㆍ주변CCTV 없어 06-06 19:52


여교사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전남 섬마을 초등학교 관사는 대문도 없고 1km 반경에 폐쇄회로TV도 없는 안전 취약지대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관사에는 여교사 4명이 거주하고 있었지만 대문이 없는 단독주택이었으며 현관문도 전자식 도어락이 아닌 열쇠로 열게 돼 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건 당일 다른 여교사들이 주말을 앞두고 육지로 나가면서 현관문은 잠겨있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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