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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검찰, '진경준 수사' 미진시 특검" 06-06 19:47


야권은 진경준 검사장이 게임업체 넥슨의 돈으로 넥슨의 비상장 주식을 매입, 120억원대의 시세차익을 챙긴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면서 특검 도입 가능성을 거론했습니다.


더민주당 이재경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진 검사장의 뇌물 의혹에 대한 실체적 진실을 반드시 규명해야 한다"면서 "그렇지 않으면 이 사건은 검찰의 손을 떠나게 될 것"이라고 특검 도입을 시사했습니다.


국민의당 장진영 대변인도 논평에서 "검찰이 수사의지를 보이지 않는다면, 국회 청문회는 물론 강력한 의지로 특검을 도입할 것"이라고 검찰을 압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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