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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지도부, 현충원 총집결…김희옥 첫 외부행사 06-06 16:31


새누리당과 더민주, 국민의당, 정의당 지도부는 오늘(6일) 오전 동작구 현충원에서 열린 제61회 현충일 추념식에 일제히 참석해 호국영령들을 추모했습니다.

지난 2일 선출된 새누리당 김희옥 혁신비대위원장으로선 첫 외부 공식 일정으로 야당 지도부와도 처음으로 인사를 나눴습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현충원 도착 직후, 미리 자리에 앉아 있던 당 대표들과 차례로 악수했습니다.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 행사라는 점에서 원 구성 협상을 비롯한 정치권 현안에 대해선 별다른 논의가 없었다고 참석자들은 전했습니다.

한편, 더민주 문재인 전 대표는 특전사 후배들과 함께,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을 찾아 유엔 전몰용사들을 추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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