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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북한 비핵화 나서야…제재·압박 지속" 06-06 12:24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 정권이 핵과 미사일 개발을 고집할 수록 국제사회의 더욱 강력한 제재와 압박에 부딪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제61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북한의 핵은 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북한이 비핵화의 길을 선택하고 대화의 장으로 나올 때까지 국제사회와 함께 제제와 압박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특히 국가 안보에는 여와 야, 지역, 세대의 구분이 있을 수 없다며 모두가 단합해 통일의 길을 열어가자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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