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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ㆍ고액 체납차량 8일 전국서 번호판 뗀다 06-06 12:00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를 상습 체납한 차량의 번호판을 8일 전국에서 동시에 영치합니다.


행정자치부는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 차량은 예외없이 영치하고 2회 이하 또는 과태료 1회의 체납 차량은 일정 기간 납부를 유예해준다고 밝혔습니다.


4회 이상 체납차량과 '대포차량'은 체납금액과 차량 등록지 여부와 관계없이 전국 자치단체 어디서나 번호판을 영치합니다.


번호판이 영치된 체납자는 관할 세무과를 방문해 체납액을 내야만 번호판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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