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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영상] 에스토니아 세쌍둥이 자매, 나란히 리우올림픽 마라톤 출전 06-04 15:15

에스토니아의 세쌍둥이 자매가 리우올림픽 마라톤에 나란히 출전하게 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올해로 30살인 세쌍둥이 자매는 본격적으로 육상을 시작한 것은 불과 6년밖에 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둘째가 먼저 장거리 육상에 입문, 뒤이어 첫째와 막내도 마라톤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셋은 '세쌍둥이가 리우로'(Trio to Rio)라는 구호를 내걸고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도전장을 내밀었고, 모두 출전권을 확보했다고 하는데요.

[통통영상]에서 확인하시죠.

<구성·편집 : 추혜지>

heaji1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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