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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강타' 프랑스 명소 줄줄이 휴관…대통령도 대피준비 06-04 12:13


프랑스 파리를 강타한 홍수로 센 강이 범람해 파리의 명소가 줄줄이 문을 닫았습니다.

'모자리자'를 비롯해 수많은 작품을 보유한 루브르박물관은 일단 휴관하고 지하 창고에 있는 예술품 25만점을 지상층으로 옮겼습니다.


오르세미술관과 국립도서관도 휴관했습니다.


당국은 대통령 집무실을 포함한 주요 시설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는 계획도 마련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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