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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우익단체, 위안부 자료 유네스코 등재 신청 '맞대응' 06-04 11:47


일본 우익 단체가 위안부 제도의 강제성을 부정할 목적으로 관련 자료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에서 극우 교과서 확산 운동을 벌이는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모임'은 페이스북을 통해 군 위안부 제도가 적법했으며, 높은 보수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증언집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한국과 일본, 중국과 네덜란드 등 여러 나라 시민단체가 지난달 31일 위안부 자료 2천700건을 등재 신청한 데 맞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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